2025-03-06 오후 2:53:21
(1)(1).jpg)
▲ 경산시 치매안심센터
경산시 치매안심센터는 6일부터 등록 경증치매 어르신을 대상으로 하는 쉼터 프로그램 ‘치매환자쉼터(기억해 학교)’를 운영한다.
이 프로그램은 3월부터 10월까지 8개월간 60회기, 주 2회(화, 목), 3시간씩 운영된다. 치매안심센터 전문인력 및 전문강사가 진행하는 운동·웃음·음악·농업치유 등 프로그램 이 제공된다.
안병숙 보건소장은 “치매환자쉼터가 어르신들의 인지 기능 유지와 정서적 안정을 돕는 중요한 역할을 할 것.”이라고 전했다.
김진홍 기자 (ksinews@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