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산시, 관내 외식업소 맞춤형 컨설팅 지원

15개 업소 대상...수익 개선 위한 가이드라인 제시

2024-08-29 오전 9:53:36

▲ 경산시는 관내 외식업소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28일부터 맞춤형 경영 컨설팅을 지원한다.




경산시는 28일부터 관내 식품접객업소 15개소를 대상으로 맞춤형 경영 컨설팅을 진행한다.

 

이번 컨설팅은 급변하는 외식 트렌드에 발맞춰 외식업소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경영 위기를 극복하기 위한 경영혁신 외식서비스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야놀자에프앤비솔루션이 1:1 대면 컨설팅을 통해 푸드테크 배달서비스 식재료 관리 손익관리 마케팅 인사·노무·세무 동선 효율화 주방환경 개선 등 각 업장의 현황을 분석하고 수익 개선을 위한 최적의 가이드라인을 제시할 계획이다.

 

한 참여 업소 관계자는 최근 경영 환경이 어려워지면서 마케팅과 손익 관리에 대한 조언이 절실했는데, 이번 맞춤형 컨설팅이 큰 도움이 될 것 같다.”며 기대감을 나타냈다.

 

안병숙 보건소장은 최근 급변하는 외식 트렌드 변화에 대응할 수 있도록 다양한 전문가들이 참여한 이번 컨설팅이 외식업소의 경영 위기를 극복하고 경쟁력 강화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김진홍 기자 (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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