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산시, 의약품 안전관리 방안 모색

경산시약사회와 간담회 열어 현안 논의

2024-05-10 오후 4:40:36

▲ 9일 관내 모 식당에서 경산시와 경산시약사회가 함께 하는 간담회가 열렸다. 





경산시는 9일 경산시약사회(회장 김진택)와 간담회를 가지고 의약품 안전관리 방안을 논의했다.

 

조현일 시장, 고영일 경상북도약사회장, 김진택 경산시약사회장과 임원 등 20여명이 참석한 이날 간담회에서는 2024년 약사회 주요 현안, 의약품 안전관리를 위한 업무 협약 활성화 방안 등이 논의됐다.

 

조현일 시장은 시민의 건강을 위해 항상 노력하시는 약사님들과 함께한 자리를 매우 의미 있게 생각한다. 앞으로도 의약품의 안전 사용과 급속도로 확산하는 불법 마약류 퇴치에 힘써 줄 것.”을 당부했다.

 

시는 오는 6월 약국을 대상으로 의약품 및 마약류 관리에 관해 점검하고 하반기에는 예방·홍보를 위한 교육 및 불법 마약류 퇴치 결의대회도 개최할 예정이다.

 

한편, 1954년 설립된 경산시약사회는 현재 회원 194명이 활동하고 있다.





 

 

김진홍 기자 (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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