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중위생 최우수업소 32개소 선정

23일 지정 표지판 수여하고 관계자 격려

2023-11-24 오전 10:49:31

▲ 23일 경산시청 대회의실에서 공중위생 서비스 평가 최우수업소에 대한 지정 표지판 수여식이 열렸다. 




경산시는 관내 공중위생 최우수업소 32개소를 선정해 23일 지정 표지판을 수여했다.

 

시는 지난 6월부터 9월까지 관내 이용·미용업소 986개를 대상으로 공중위생 서비스 평가를 실시해 우수업소를 선정했으며 그 가운데 최상위 업소 31개소에 The Best 공중위생 우수업소표지판을 전달했다.

 

공중위생 서비스 평가는 위생업소의 자발적인 위생 수준 향상을 유도하기 위해 업종별로 2년마다 실시하며 올해는 이용·미용업소, 내년에는 숙박업소, 목욕업소, 세탁업소가 대상이다.

 

올해 평가는 업종별 시설기준, 위생 상태, 영업자 준수사항 등 세부 항목에 대한 현장 조사로 진행됐다.

 

안병숙 보건소장은 공중위생 서비스 평가에서 최우수업소로 선정된 업소에 축하의 인사를 전하며 어려운 경제 상황 속에서도 경산시를 대표하는 우수업소로서 자긍심을 가지고 소비자가 만족하는 위생서비스 제공에 솔선수범해 주시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김진홍 기자 (ksinews@hanmail.net)

기사제보

의견쓰기

작성자
내용
스팸방지*  ※ 빨간 상자 안에 있는 문자
(영문 대소문자 구별)을 입력하세요!

홈으로

전체메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