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11-15 오후 4:07:42
▲ 15일 경산시는 2023년도 모범음식점 79개소에 지정증과 현판을 수여했다.
경산시는 ‘2023년도 모범음식점’으로 선정하고 15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지정증 수여식을 가졌다.
올해 모범음식점은 관내 음식점의 신청을 받아 시설조사와 음식문화개선추진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선정됐다. 선정된 업소는 총 79개소로 신규 7개소, 재지정이 72개소이다.
지정된 업소는 상·하수도 요금 30% 감면 및 영업장 시설개선자금 우선지원, 시청 홈페이지 홍보, 각종 행사 시 이용·홍보 등 인센티브를 받게 된다.
수여식에 참석한 김여욱 (사)한국외식업중앙회 경산시지부장은 “오늘 지정된 모범음식점 모두 깨끗한 위생과 건강한 음식, 미소와 친절로 손님을 대하는 경산의 대표 음식점이 되도록 노력해야 할 것.”이라고 당부했다.
김진홍 기자 (ksinews@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