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산 삼성현배 전국 게이트볼대회’ 개막

전국 동호인 88개 팀, 선수 610명 참가해 열전

2023-10-17 오전 8:41:22

▲ 경산생활체육공원 내 송화럭비구장에서 2023 경산 삼성현배 전국 초청 게이트볼대회가 열리고 있다.




‘2023 경산 삼성현배 전국 초청 게이트볼대회17~18일 양일간 경산생활체육공원 송화럭비구장에서 열린다.

 

경산시체육회와 영남일보가 주최하고 경북도게이트볼연합회·경산시게이트볼연합회가 주관하는 이 대회는 어르신들의 활기찬 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매년 경산에서 열리고 있는 전국 최대 규모의 게이트볼대회이다.

 

올해 대회에는 전국 88개 팀, 선수 610명이 참가해 단체전 토너먼트 경기를 통해 기량을 겨루고 우정을 쌓는다.

 

경산시게이트볼연합회 김문기 회장은 게이트볼은 고령화시대 여가선용을 즐기면서 신체 단련과 정신건강에 도움이 되는 효과적인 운동.”이라며, “이번 대회를 통해 동호인들 간 우정으로 화합하는 축제의 한마당이 되길 기원한다.”라고 전했다.




 

 

김진홍 기자 (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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