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 시장, 도민생활체육대축전 현장 격려

23일 울진군 종목별 경기장 찾아 경산시 선수단 응원

2023-09-25 오전 11:50:52

▲ 울진군 경북도민생활체육대축전 현장을 방문한 조현일 시장과 강영근 체육회장이 경산시 선수단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조현일 시장은 지난 2333회 경북도민 생활체육대축전이 열리고 있는 울진군을 방문해 경산시 선수단을 격려했다.

 

지난 22일부터 24일까지 3일간 울진군에서 열린 이번 대회에 경산시는 게이트볼, 파크골프, 국학기공 등 18개 종목 350여 명의 선수단이 참가해 열전을 펼쳤다.

 

조 시장은 강영근 체육회장 및 임원들과 함께 소프트테니스, 배구, 탁구, 테니스 등 종목이 열리고 있는 경기장을 차례로 방문해 경산시 선수단을 응원했다.

 

조 시장은 이번 대회에 참가한 우리 선수들 모두가 생활체육을 통해 건강을 유지하고 함께 뛰며 열정을 나누는 소중한 시간이 되었길 바란다.”고 했다.

 

한편, 경산시는 이번 대회에서 국학기공 일반부 1, 어르신부 2(종합 1), 우슈 초등부 1, 일반부 2(종합 1), 태권도 겨루기 1(종합 3), 보디빌딩과 볼링, 탁구는 종합 2위를 차지했다.




 

 

 

김진홍 기자 (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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