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권역재활병원, 지역사회와 활발한 교류

경산시 재향군인회·한빛경우회와 교류업무협약 체결

2023-08-25 오후 3:27:48

▲ 경북권역재활병원은 23일 경산시 재향군인회, 25일 한빛경우회와 상호교류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경북권역재활병원(원장 김철현)은 최근 경산시재향군인회(회장 박종길), 한빛경우회(회장 정미숙)와 상호교류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경산시 재향군인회는 지역 향군회원들의 권익 신장과 사회공헌을 위해 1962년 조직된 단체로 현재 9,800여 회원들이 등록돼 있다. 한빛경우회는 지역 여성단체 회장단 모임으로 다양한 지역사회 후원 및 봉사활동을 하고 있다.

 

이번 협약을 통해 경북권역재활병원과 두 단체는 회원 건강증진을 위한 협력사업, 재활병원에 대한 시민들의 신뢰와 이미지 향상을 위한 홍보활동에 협력키로 했다.

 

박종길 재향군인회장은 재활치료, 건강검진 등 다양한 의료서비스를 갖춘 경북권역재활병원과 교류를 하게 되어 기쁘다. 향군회원은 물론, 경산시민들의 건강을 지키는 든든한 버팀목이 되기를 바란다.”고 했다.

 

경북권역재활병원 김철현 원장은 지역 단체와의 협약을 통해 지역민들의 건강증진과 함께 재활서비스에 소외받는 사람들이 없도록 함께 힘을 모았으면 한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 20213월 개원한 경북권역재활병원은 최상의 의료진과 의료장비와 쾌적한 시설들을 구축해 공공재활프로그램을 제공하는 등 재활치료를 필요로 하는 지역민의 갈증을 해소하는데 큰 힘이 되고 있다.




 

 

김진홍 기자 (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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