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산세명병원, 종합병원으로 승격!

최영욱 이사장 “지역중심병원 역할 최선 다할 것”

2023-07-11 오후 4:18:34

▲ 경산세명병원은 7일 임직원들과 함께 종합병원 승격 기념식을 가졌다.




시민들이 안심하고 진료를 맡길 수 있는 지역중심병원으로써의 역할을 다하겠다!”

최영욱 의료법인 서명의료재단 세명병원 이사장이 종합병원 승격 소감을 밝혔다.

 

세명병원은 17개의 진료과와 37명의 전문의, 특화센터 등을 구축하고 보건복지부 승인을 얻어 71일자로 종합병원으로 승격했다.

 

서명의료재단은 지난 19903월 대구 봉덕동 소재 세명정형외과의원 개원을 시작으로 환자 중심, 정직과 성실, 도전정신이라는 핵심가치 아래 지역민들에게 질 높은 의료서비스를 제공해왔다.

 

지난 2008년 중방동 소재 구 대경병원을 인수해 세명병원을 개원한 후 아동클리닉센터, 소화기질환센터, 만성질환치료 재활센터 등을 신설해 다양한 기능의 전문화·차별화된 지역거점병원의 역할을 해왔다.

 

세명병원은 이번에 종합병원으로 승격하면서 보강된 최첨단 의료기기와 우수한 전문의를 통한 질 높은 의료서비스로 시민들로부터 더욱 신뢰받는 병원을 만들어나간다는 방침이다.

 

최영욱 이사장은 세명병원이 종합병원으로 승격할 수 있었던 것은 33여 년간 성실히 달려온 우리 모두 성과.”라며,

 

앞으로도 선택과 집중을 통해 진료과의 전문화와 세분화를 추진하면서 필수적인 의료 및 진료를 강화해 응급의료체계도 더욱 공고히 구축해 시민들이 안심하고 진료를 맡길 수 있는 병원으로 만들어갈 것.”이라고 각오를 밝혔다.

 

한편, 세명병원은 지난 7일 병원 누리홀에서 최영욱 이사장, 유국선 병원장을 비롯한 임직원 120명이 참석한 가운데 종합병원 승격 기념식을 열어 자축했다.

 

 

김진홍 기자 (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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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현우 (2023-09-19 오후 9:59:03)   X
    전수급자입니다장애인3급이고 팔꿈치수술후에동사무소에전화해서긴급의료비를애기를했고퇴원하고 그리고얼마뒤에 팔꿈치싧밥풀로왔고 접수쳐에서40얼마를내라고하길래 집에있다가세명병원에서전화가와서2이만얼마만내면된다고했는데또다시10 만원내라고합니다어떻게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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