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7-01 오전 8:07:57
주 초반에는 북쪽의 선선한 공기의 영향을 받겠지만 주 중반부터는 다시 무더워질 전망이다. 주말에는 장마전선의 영향으로 비 소식이 예고됐다.
기상청은 예보기간(1~7) 가운데 6~7일에는 장마전선의 영향으로 지역에 비가 내리겠고, 그 밖의 날은 고기압의 영향으로 맑은 날이 많을 것으로 내다봤다.
기온은 평년과 비슷하거나 조금 높아 아침 최저기온이 19~21도, 낮 최고기온은 27~32도까지 분포될 것으로 전망했다.
특히, 화요일부터 기온이 올라 낮 기온이 30도를 웃도는 무더위가 이어질 것으로 내다봤다. 이번 더위는 주말 비가 내리면서 한 풀 꺾일 전망이다.
장마전선은 6일부터 제주도남쪽먼바다에서 다시 북상할 것으로 예상되나, 북태평양고기압의 확장 정도에 따라 장마전선의 위치와 강수 영역이 달라질 수도 있을 것으로 전망했다.
<경산지역 주간날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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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 씨 |
최저기온(℃) |
최고기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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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
구름 많음 |
21 |
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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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 |
맑음 |
20 |
3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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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 |
맑음 |
19 |
3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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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 |
맑음 |
20 |
3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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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 |
구름 많음 |
21 |
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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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 |
흐리고 비 |
20 |
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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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 |
흐리고 비 |
20 |
28 |
경산인터넷뉴스 (ksinews@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