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매통합 관리사업 추진 위한 MOU 체결

경산시 치매안심센터-경산시재가노인지원센터

2019-06-26 오후 4:38:24





경산시 치매안심센터는 26()운경재단 경산시재가노인지원센터와 독거 어르신의 치매 조기 발견 및 사례관리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지역사회 치매관리 사업으로 독거어르신 치매조기검진, 치매예방교육, 치매예방키트 등을 지원하고 치매환자에게는 11 맞춤형 사례관리를 제공하는 등 지역사회 치매관리사업 추진에 협력키로 했다.

 

경산시재가노인지원센터장는 이번 협력을 계기로 양 기관 사이의 업무협력이 이뤄져 고위험군 집중 관리 및 치매환자 조기 발견의 원활한 업무 수행이 기대된다.”라고 했다.

 

안경숙 보건소장은 재가노인지원센터와 협력해 치매 조기검진 및 예방, 11 맞춤형 사례관리 등 종합적인 치매관리 지원체계를 구축해 치매 사각지대를 해소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경산시 치매안심센터는 20185월 경산경찰서와의 업무협약을 시작으로 치매선도학교인 삼육고등학교, 경북도립경산노인전문요양병원 등 지역사회 연계를 통한 효율적인 치매통합 관리사업 추진에 노력하고 있다.





 

김진홍 기자 (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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