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12-24 오전 8:15:51
이번 주는 기온이 크게 떨어져 세밑한파가 찾아올 전망이다.
기상청은 예보기간(24~30일) 전국이 고기압의 영향으로 대체로 맑은 날이 많을 것으로 내다봤다.
기온은 평년보다 낮아 아침 최저기온이 영하 9 ~ 영하 1도, 낮 최고기온은 영하 1 ~ 7도까지 분포될 것으로 전망했다.
특히, 목요일인 27일부터 찬 대륙고기압이 확장하면서 기온이 큰 폭으로 떨어지고, 바람도 강하게 불어 체감온도는 더 낮을 것으로 전망했다.
한편, 성탄절인 25일은 대체로 맑겠으며 중부지방의 경우는 늦은 오후부터 밤사이 산발적인 빗방울이 떨어지거나 눈이 날릴 수 있을 것으로 내다봤다.
<경산지역 주간날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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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 씨 |
최저기온(℃) |
최고기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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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일 |
맑음 |
-5 |
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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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 |
구름 조금 |
-5 |
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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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일 |
구름 많음 |
-1 |
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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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일 |
구름 조금 |
-5 |
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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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일 |
맑음 |
-9 |
-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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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일 |
맑음 |
-8 |
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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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일 |
구름 조금 |
-7 |
2 |
김진홍 기자 (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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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밑 한파에 건강유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