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들어 첫 영하권 추위...목요일 ‘비’

[경산지역 주간 날씨]

2018-11-19 오전 8:14:49

목요일 한 차례 비가 내린 뒤 올 들어 가장 추운 영하권의 날씨가 예고됐다.

 

기상청은 예보기간(19~25) 가운데 22일 오전 기압골의 영향으로 지역에 비가 오겠고, 그 밖의 날은 고기압의 영향으로 대체로 맑은 날이 많을 것으로 내다봤다.

 

기온은 평년보다 조금 낮아 아침 최저기온이 -2~3, 낮 최고기온은 8~15까지 분포될 것으로 전망했다.

 

특히, 22() 비가 내린 뒤 23()부터는 아침기온이 올 들어 처음으로 영하권으로 떨어지고 낮 기온도 크게 오르지 않아 다소 추울 것으로 내다봤다.

 

대기질도 좋지 않을 전망이다. 지난 주말 사이 중국발 스모그가 유입되면서 이미 내륙 곳곳으로는 먼지 농도가 짙어지고 있는 가운데 주 초반 전국이 초미세먼지 농도가 나쁠 것으로 기상청은 전망했다.

 

 

<경산지역 주간날씨>

 

 

날 씨

최저기온()

최고기온()

19

구름 조금

3

15

20

맑음

2

14

21

구름 많음

1

14

22

구름 많고 비

5

9

23

구름 조금

-2

8

24

구름 많음

-2

11

25

구름 많음

1

13

 



 

경산인터넷뉴스 (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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