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산리틀야구단, 전국대회 ‘2연패’

9월 수성구청장기 이어 안동웅부기 대회에서도 우승

2018-11-08 오후 2:14:41

▲ 경산리틀야구단이 6일 안동에서 열린 안동웅부기 전국리틀야구대회 우승을 차지했다. 지난 9월 수성구청장기 우승에 이은 2연패이다.




경산시리틀야구단(단장 최영조 경산시장)‘2018 안동웅부기 전국리틀야구대회우승을 차지했다. 지난 9월 수성구청장기 대회 우승에 이은 2연패이다.

 

지난 6일 안동시에서 열린 이번 대회는 대한민국 야구의 미래를 이끌어갈 꿈나무들이 서로 기량을 발휘하며 팀워크를 다지는 대회로 전국 리틀야구단 31개 팀이 참가해 열전을 펼쳤다.


경산리틀야구단은 첫 경기에서 구미리틀야구단을 107로 누르고 거제리틀야구단과 대구수성리틀야구단을 차례로 물리쳤으며 강팀인 대구라이온즈 리틀야구단마저 42로 꺾고 최종 우승을 차지했다.

 

경산리틀야구단장인 최영조 경산시장은 우리 지역 꿈나무들이 대한민국 야구 스포츠를 이끌어갈 인재로 성장하고 있어 매우 기쁘다. 앞으로도 우리 어린이들이 스포츠 뿐만 아니라 여러 분야에서 재능을 키울 수 있도록 애정을 가지고 시책을 펼쳐나가겠다.”고 말했다.







 

김진홍 기자 (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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