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현배 전국 탁구·파크골프대회 열려

탁구 800여명, 파크골프 400여명 동호인 참가해 열전

2018-10-27 오전 11:42:48

▲ 제6회 경산 삼성현배 전국 오픈 탁구대회가 27~28일 경산실내체육관에서 전국 탁구 동호인 80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열리고 있다.




2018 6회 경산 삼성현배 전국 오픈 탁구대회27~28일 양일간 경산실내체육관에서 열리고 있다.

 

경산시체육회와 매일신문사가 주최하고 경산시탁구협회가 주관하는 이 대회는 국민 생활체육 활성화와 탁구인의 저변확대를 위해 매년 경산에서 열리는 전국 최대 규모의 동호인 탁구대회이다.

 

6회를 맞는 올해 대회에는 전국 탁구동호인 800여명이 참가해 남녀 개인 및 단체전, 혼성 복식 및 단체전 경기를 통해 기량을 겨룬다.

 

대회를 주관하는 경산시탁구협회 권중석 회장은 생활체육 탁구의 활성화를 위한 이번 대회가 앞으로도 지속 발전을 거듭해 생활체육의 확대, 보급을 통한 시민화합에 큰 역할 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 27일 남천변 파크골프장에서 열린 제7회 삼성현배 전국 생활체육파크골프대회 개회식에서 선수대표가 선서를 하고 있다.


 

같은 기간 남천변 파크골프장에서는 7회 경산 삼성현배 전국 생활체육파크골프대회가 열리고 있다.

 

경산시체육회가 주최하고 경산시파크골프협회(회장 천종우)가 주관한 이번 대회에는 전국 파크골프 동호인 400여명이 참가해 이틀간 열전을 펼친다.

 

천종우 경산시파크골프협회장은 그동안 우리 경산파크골프협회의 숙원이던 하양 제2파크골프장의 건설이 올해 6월말 부산지방국토청으로부터 승인을 얻어 하양체육공원 일원에 착공됐다.”라며, “내년에는 동호인들이 보다 쾌적한 구장에서 대회를 맞이하게 됐다.”고 밝혔다.








 

김진홍 기자 (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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