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풍 ‘솔릭’ 북상, 목~금요일 ‘비’

[경산지역 주간 날씨]

2018-08-20 오전 8:09:19

이번 주는 다소 무더운 가운데 제19호 태풍 솔릭(SOULIK)’의 영향으로 전국에 비가 내릴 전망이다.

 

기상청은 예보기간(20~26) 가운데 23~24일은 제19호 태풍 솔릭(SOULIK)의 영향으로 전국에 비가 오겠고, 그 밖의 날은 북태평양고기압의 영향으로 가끔 구름이 많을 것으로 내다봤다.

 

기온은 평년보다 조금 높아 아침 최저기온이 20~25, 낮 최고기온은 32~35도까지 분포될 것으로 전망했다.

 

기상청은 태풍의 영향으로 기온이 일시적으로 낮아지겠으나, 태풍이 지난 이후에는 다시 무더운 날씨가 이어질 것으로 내다봤다.

 

한편, 19호 태풍 솔릭은 중형급의 강한 세력으로 일본 규슈 남동쪽 해상을 지나고 있으며 진로는 유동적이지만 목요일 새벽 전남 해안에 상륙해 한반도를 관통한 뒤 동해 상으로 진출할 것으로 보인다.

 

태풍의 영향으로 주 중반 제주도와 남해안은 강풍과 폭우가 쏟아지겠고, 목요일과 금요일에는 전국에 비가 내릴 것으로 기상청은 전망했다.

 

 

<경산지역 주간날씨>

 

 

날 씨

최저기온()

최고기온()

20

구름 조금

20

34

21

구름 조금

22

35

22

구름 많음

25

35

23

흐리고 비

24

32

24

흐림

24

33

25

구름 조금

24

33

26

구름 조금

23

32






 

 

김진홍 기자 (ksinews@hanmail.net)

기사제보

의견쓰기

작성자
내용
스팸방지*  ※ 빨간 상자 안에 있는 문자
(영문 대소문자 구별)을 입력하세요!

홈으로

전체메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