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8-13 오전 8:10:47
찌는 듯한 폭염이 이번 주에도 계속될 전망이다.
기상청은 예보기간(13~19일) 북태평양고기압의 영향으로 전국이 대체로 맑은 날이 많을 것으로 내다봤다. 또, 13일과 15일에는 천둥·번개를 동반한 소나기가 내릴 곳이 있을 것으로 전망했다.
기온은 평년보다 높아 아침 최저기온이 24~25도, 낮 최고기온은 35~37도까지 분포될 것으로 내다봤다.
특히, 주 내내 낮 최고기온이 35℃ 내외로 오르는 무더위가 계속 이어지겠고, 밤에는 열대야가 나타나는 곳도 많을 것으로 전망했다.
기상청은 무더위가 장기간 지속됨에 따라 온열질환자 발생 가능성이 매우 높으니, 건강관리에 각별히 유의하고 농·축산물 관리에도 각별히 유의할 것을 당부했다.
<경산지역 주간날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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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 씨 |
최저기온(℃) |
최고기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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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 |
구름 많음 |
25 |
3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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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일 |
구름 조금 |
26 |
3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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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일 |
흐리고 한 때 비 |
25 |
3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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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일 |
구름 많음 |
24 |
3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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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일 |
구름 조금 |
24 |
3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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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일 |
구름 조금 |
24 |
3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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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일 |
구름 조금 |
25 |
35 |
김진홍 기자 (ksinews@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