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마·태풍 ‘쁘라삐룬’ 영향으로 많은 비

[경산지역 주간 날씨]

2018-07-02 오전 8:28:24

이번 주는 장마전선과 태풍의 영향으로 많은 비가 내릴 전망이다.

 

기상청은 예보기간(2~8) 가운데 2~5일은 장마전선과 태풍의 영향으로 지역에 비가 내리겠고 그 밖의 날은 구름만 많은 날씨가 이어질 것으로 내다봤다.

 

기온은 평년과 비슷하거나 조금 높아 아침 최저기온이 17~23, 낮 최고기온은 24~31도까지 분포될 것으로 전망했다.

 

장맛비는 화요일인 3일까지 많게는 200mm 가량의 비를 뿌린 후 수요일(4) 잠시 소강상태에 접어들 것으로 내다봤다. 목요일(6)에는 태풍 등의 영향으로 다시 비가 내리겠고, 주 후반에는 그칠 것으로 전망했다.

 

, 기상청은 예보기간 대기 불안정으로 곳에 따라 천둥·번개를 동반한 소나기기 내리는 곳이 있을 것으로 내다봤다.

 

한편, 7호 태풍 쁘라삐룬은 현재 일본 오키나와 서쪽 약 100km 부근 해상에서 북상하고 있다. 현재 중심기압은 980hPa으로 세력이 점차 강해지고 있으며 최대풍속 초속 30m 안팎의 강풍을 동반하고 있다.

 

 

예상 강수량(2일부터 3일까지)

대구·경상북도 : 80~150mm, 많은 곳 동해안 200mm 이상

 

 

 

<경산지역 주간날씨>

 

 

날 씨

최저기온()

최고기온()

2

흐리고 비

23

29

3

흐리고 비

23

26

4

흐림

23

31

5

흐리고 비

22

27

6

구름 많음

20

25

7

구름 많음

17

24

8

구름 많음

19

24

 

 

경산인터넷뉴스 (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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