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 건강지도자 아카데미 열려

건강마을 건강지도자 100여명 리더양성교육 소화

2018-03-15 오전 8:59:21

▲ 건강지도자 아카데미에 참석한 마을 건강리더들이 남매공원에서 올바른 걷기운동 실습을 하고 있다.




경산시는 14~15일 양일간 보건소에서 올해 건강마을만들기사업에 참여하고 있는 19개 마을 건강지도자 100여명을 대상으로 건강지도자 아카데미를 열었다.

 

이번 아카데미는 한국인을 위한 식생활지침 교육 및 저염조리 실습, 계명대 의과대학 김대현 교수의 걷기지도에 꼭 필요한 의학지식과 경북대 의과대학 이양수 교수의 바른 걷기자세특강, 바르게 걷기 실습 등이 진행됐다.

 

아카데미를 수료한 건강지도자들은 마을의 건강리더로서 동아리를 구성하고 주민들에게 올바른 걷기운동을 지도하는 역할을 하게 된다.

 

안병숙 보건소장은 건강지도자 아카데미를 통해 건강지도자들이 배운 내용을 마을 주민들에게 알리고 모범을 보여 건강생활 실천을 확산시킬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당부했다.





 

김진홍 기자 (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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