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서운 한파...목요일부터 잠시 풀려

[경산지역 주간 날씨]

2018-02-05 오전 8:36:59

이번 주도 매서운 한파가 기승을 부릴 전망이다.

 

기상청은 예보기간(5~11) 전국이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어 구름만 끼는 날씨가 이어질 것으로 내다봤다.

 

기온은 평년보다 낮아 아침 최저기온이 영하 11~영하 1, 낮 최고기온은 영하 3~영상 7도까지 분포될 것으로 전망했다.

 

현재 대구·경북내륙에는 한파특보가 발효 중인 가운데 수요일인 7일까지는 기온이 평년보다 많이 낮겠고, 바람도 강하게 불어 체감온도는 더 떨어질 전망이다.

 

이번 추위는 목요일인 8일부터 조금씩 풀려 평년기온을 회복하겠으나 일요일(11)부터는 다시 기온이 내려가 추워질 것으로 내다봤다.

 

기상청은 매서운 한파로 인해 건강관리에 유의해 줄 것과, 대기 건조에 따른 화재예방에 각별히 유의할 것을 당부했다.

 

 

<경산지역 주간날씨>

 

 

날 씨

최저기온()

최고기온()

5

맑음

-10

-1

6

맑음

-10

-3

7

맑음

-11

2

8

구름 많음

-8

5

9

구름 많음

-6

6

10

구름 많음

-1

7

11

구름 조금

-6

1

 

 

김진홍 기자 (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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