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11-07 오후 1:18:57

경산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는 11월 3일부터 12월 1일까지 하양공동육아나눔터에서 영아기 자녀와 엄마가 함께 하는 ‘쭉쭉 쑥쑥 베이비마사지&요가 교실’을 진행한다.
이번 과정에서는 엄마와의 신체접촉을 통해 안정적인 애착관계를 형성하고 면역력과 성장을 촉진시키는 체조, 변비를 치료하는 베이비 요가, 감기예방 마사지, 소화 촉진 마사지 등 다양한 프로그램들이 마련된다.
특히, 베이비 마사지는 초보엄마들의 육아에 대한 두려움을 없애고 영아기 자녀의 건강한 성장에 대한 기대감을 채워주 등 자녀 양육에 많은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최○○ 씨(29세, 하양읍)는 “아기에게 마사지 할 때 아이와 자연스럽게 눈맞춤이 되면서 사랑이 오가는 걸 느낄 수 있어서 행복한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경산인터넷뉴스 (ksinews@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