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11-04 오전 10:36:48
▲ 제21회 시장기 대회에 참가한 초등부 태권 꿈나무들이 겨루기 대결을 벌이고 있다.
지역 태권도 꿈나무를 육성하기 위한 ‘제21회 경산시장기 태권도대회’가 4일 경산실내체육관에서 열렸다.
경산시체육회가 주최하고 경산시태권도협회(회장 정연준)가 주관한 이번 대회에는 지역 유·초등부 태권도 선수 700여명이 참가해 겨루기와 품새 종목을 두고 기량을 겨루었다.
대회를 주관한 정연준 경산시태권도협회장은 “21회를 맞은 이번 대회가 태권도인의 축제로 거듭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태권도에 대한 꿈과 희망을 심어주는 화합의 장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Photo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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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홍 기자 (ksinews@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