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5-29 오전 8:24:27
주 초반 불볕더위가 이어지다 수~목요일 사이 비가 내리면서 평년기온을 회복할 전망이다.
기상청은 예보기간(29~4일) 전국이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어 가끔 구름만 많겠고 31~1일 사이 기압골의 영향으로 경산을 포함한 대구·경북권에 비가 내릴 것으로 내다봤다.
기온은 평년보다 조금 높거나 비슷해 아침 최저기온이 17~19도, 낮 최고기온은 27~35도까지 분포될 것으로 전망했다.
특히, 경산을 포함한 대구·경북은 29일 오전 11시를 기해 폭염특보가 발효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30일까지는 낮 기온이 35도까지 오르는 불볕더위가 기승을 부릴 것으로 예상했다.
오존 농도는 전국 대부분 지역이 높게 치솟겠고 29일 오후부터 밤사이 중북부에는 중국발 스모그가 유입되며 미세먼지 농도가 일시적으로 높아질 것으로 예상돼 주의가 필요하다.
<경산지역 주간 날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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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 씨 |
최저기온(℃) |
최고기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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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일 |
맑음 |
17 |
3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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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일 |
구름 조금 |
19 |
3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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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일 |
구름 많고 비 |
18 |
31 |
|
1일 |
흐리고 비 |
19 |
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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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 |
구름 많음 |
17 |
27 |
|
3일 |
구름 조금 |
14 |
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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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 |
맑음 |
15 |
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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