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볕더위 이어지다 주말 태풍 영향
[경산지역 주간 날씨]

2015-07-13 오전 10:16:25

제9호 태풍 찬홈(CHAN-HOM)의 영향권에서 벗어나면서 다시 불볕더위가 기승을 부리겠다. 주말에는 다시 태풍의 간접 영향을 받을 전망이다.

 

기상청은 예보기간(13~19일) 전국이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어 가끔 구름만 많겠고 17~18일 사이 제11호 태풍 ‘낭카(NANGKA)’의 영향을 받아 비가 올 것으로 내다봤다.

 

기온은 평년과 비슷해 아침 최저기온이 23~24도, 낮 최고기온은 28~33도까지 분포될 것으로 전망했다.

 

특히, 태풍의 영향권을 벗어나는 14일부터는 낮 기온이 33도까지 오르며 다시 불볕더위가 기승을 부릴 것으로 전망했다.

 

기상청은 제11호 태풍 ‘낭카(NANGKA)’의 진로와 발달정도가 우리나라 주변의 기압계 변화에 따라 다소 유동적임에 따라 앞으로 발표되는 기상정보를 유의해줄 것을 당부했다.

 

 

<경산지역 주간 날씨>

 

 

날 씨

최저기온(℃)

최고기온(℃)

13일

흐림

24

28

14일

구름 많음

23

33

15일

구름 많음

23

32

16일

구름 많음

22

29

17일

흐리고 비

23

28

18일

비 온 후 갬

23

29

19일

구름 많음

23

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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