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산동의한방촌 ‘경북 웰니스관광지’ 재지정

관광상품 개발, 온라인 판촉 등 다양한 지원사업 참여

2026-06-05 오후 3:31:01

▲ 삼성현역사문화공원 일원에 위치한 경산동의한방촌 




경산동의한방촌이 경상북도 웰니스관광지로 재지정됐다.

 

경상북도 웰니스관광 자문위원회는 지난 415일부터 29일까지 재지정 심사를 진행해 경산동의한방촌의 재지정을 확정했다.

 

경산동의한방촌은 전통 한방문화와 현대적 웰니스 프로그램을 접목한 체험형 관광지로, 지난 5년간 다양한 콘텐츠 개발과 운영 고도화를 추진하며 지역 관광 활성화와 웰니스 산업 육성에 기여해 왔다.

 

이번 재지정을 통해 경산동의한방촌은 관광상품 개발 지원을 비롯해 홍보·마케팅, 온라인 판촉, 웰니스관광 특별행사 참여 등 경상북도가 추진하는 다양한 지원사업에 참여할 수 있게 됐다.

 

최용구 촌장은 이번 재지정은 경산동의한방촌이 보유한 콘텐츠 경쟁력과 운영 성과를 인정받은 결과.”라며, “앞으로도 한방 웰니스 관광 활성화와 지역경제 발전에 기여하는 대표 관광지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진홍 기자 (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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