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7-16 오전 9:4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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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년도 찾아가는 꿈나래 특강 현장 모습
경상북도교육청정보센터는 오는 7월 17일(수) 영남삼육고등학교, 신상중학교를 시작으로 11월까지 경산 관내 중·고등학교 5개교에서 ‘찾아가는 꿈나래 특강’을 운영한다.
지역 청소년들에게 다양한 진로 체험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한 이번 특강은 프로파일러와 여행작가를 초청해 진로에 대한 궁금증을 해소하고 인문학적 사고 능력을 심어준다.
「정의롭다면 프로파일러」의 저자인 치안정책연구소 연구관 고준채 프로파일러, 「지구촌을 누비며 배우다」 김선주 여행작가 등이 강사로 나서 청소년들에게 자신의 직업에 대해 소개할 예정이다.
백영애 정보센터 관장은 “청소년들이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과의 소통을 통해 진로에 대해 다양한 경험을 할 수 있길 바라며, 인문학 분야에 흥미를 가질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김진홍 기자 (ksinews@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