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4-17 오전 10:5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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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일 정보센터가 경산역 책소리 서재에 인문교양도서 400권을 기증했다.
경상북도교육청정보센터(관장 백영애)는 ‘책나눔 행복나눔’ 도서기증사업의 일환으로 지난 15일 경산역 책소리 서재에 인문교양도서 400권을 기증했다.
‘책나눔 행복나눔’ 사업은 개인에게 기증받은 책들을 선별 후 책을 필요로 하는 지역의 기관과 단체에 재기증하는 사업으로 정보 자원의 선순환을 구축하고, 지역사회의 책 기증 문화 확산을 그 목적으로 두고 있다.
정보센터는 경산역 책소리 서재에 도서 400권을 기탁하고 기증도서 중 우수한 인문교양도서 60권을 선별해 북큐레이션 코너를 운영한다.
박영애 관장은 “경산역을 찾는 이용객들이 책과 함께 쉬어갈 수 있는 휴식공간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꾸준히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김진홍 기자 (ksinews@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