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11-29 오후 3:03:40

▲ 29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제22회 경산시 어린이집 자연사랑 그리기대회 시상식에서 조현일 시장이 수상자에게 상장을 전하고 있다.
‘제22회 경산시 어린이집 자연사랑그리기대회’ 시상식이 29일 오후 2시 시청 대회의실에서 열렸다.
이날 시상식에는 조현일 시장, 차은숙 경산시어린이집연합회장 및 관계자, 가족 등 200여명이 참석해 수상자들을 축하했다.
경산시가 후원하고 경산시어린이집연합회가 주관한 이번 대회에는 관내 어린이집 150여개소 원생 3,000여명이 참가해 ‘자연사랑’을 화폭에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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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상자 및 가족 단체 사진
주최 측은 심사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대상·금상·은상·동상·장려상 등 100여명의 수상자를 선정했다.
영예의 대상은 경산어린이집 유재강, 시립정원어린이집 윤세인, 시립자인어린이집 김서윤, 키즈숲어린이집 김라윤, 동부어린이집 권윤주 원생 등 5명이 차지했다.
조현일 시장은 “이번 대회를 통해 우리 어린이들이 미래의 예술가가 배출되길 기대한다.”라며, “아이들이 보존해야 할 자연환경을 위해 지속적인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자연사랑그리기 대회의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약속했다.
[Photo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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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홍 기자 (ksinews@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