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10-21 오후 1:11:15
▲ 삼성현역사문화공원에서 새마을문고 경상북도지회가 주관하는 문화경진대회가 열렸다.
21일 삼성현역사문화공원 일원에서 ‘제23회 새마을문고 글·그림 문화경진대회’가 열렸다.
새마을문고 경상북도지회가 주최하는 이 대회는 도민 문화공동체 운동의 일환으로 청소년들의 꿈을 키워주기 위해 매년 시·군을 순회하며 열리고 있다.
경산에서 열린 올해 대회에는 도내 새마을문고 회원, 학생과 학부모 등 1,000여명이 참가해 일장, 사생대회, 오행 시 짓기 등 부문에서 경연을 펼쳤다.
행사장 일원에 마련된 부스에서는 페이스 페인팅, 타로카드, 네일아트 등 다채로운 체험행사도 함께 진행됐다.
이번 경진대회 결과는 심사위원들의 심사를 거쳐 올해 연말 새마을문고 독서 경진대회에서 발표, 시상할 예정이다.
새마을문고 경산시지부 최상숙 회장은 “가족 단위 도민들의 많은 참여 속에 성황리에 대회를 마쳤다. 참가자 모두 경산에 대한 좋은 추억을 가슴 속에 새겼으면 좋겠다.”고 대회를 마친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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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홍 기자 (ksinews@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