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산 교직원들, 야구장 관람하며 힐링

임종식 교육감과 신규 교사, 시구·시타 참여

2023-09-22 오전 9:22:52

▲ 경산 관내 교직원들이 삼성라이온즈 파크에서 프로야구를 관람하고 있다. 




경산교육지원청(교육장 이양균)21일 관내 교직원들과 함께 삼성라이온즈 파크에서 열린 프로야구 경기를 관람했다.

 

교직원 간 공감 및 소통의 기회를 위해 기획된 이날 행사에는 경산 관내 교직원 500여명이 참여했다. 임종식 교육감과 차주식 경북도의원(교육위원회)도 함께 했다.

 

임종식 교육감과 올해 신규로 발령받은 용성초등학교 교사가 시구와 시타에 참여했고, 교육지원청은 직원들을 위한 힐링 커피차를 마련해 호응을 얻었다.

 

▲ 임종식 교육감과 신규 교사의 시구, 시타 모습 

 

 

이양균 교육장은 교사가 행복해야 아이들이 행복할 수 있다는 진리를 실천하고자 행사를 마련했다. 교사들이 위축되지 않고 교육공동체가 함께 성장해 나가는 기회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한편, 교육지원청은 오는 10월에는 교직원과 함께 또는 가족과 함께하는 여유 즐기기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김진홍 기자 (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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