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4-19 오후 5:15:11
경산교육지원청(교육장 이용만) 특수교육지원센터는 제42회 장애인의 날 맞이하여 차이’와 ‘다름’을 인정하는 장애인식개선교육을 실시한다.

지난 18일에는 경산시장애인종합복지관과 함께 경산여자중학교에서 ‘장애인식개선 퀴즈 이벤트’를 실시했다.
‘장애인식개선 퀴즈 이벤트’행사는 4. 20일 제42회 장애인의 날을 기념하여 오는 22일 까지 경산 관내 4개 중학교 및 2개 고등학교가 참여한다.
행사는 학생들이 장애인식 개선 관련 영상을 시청한 뒤 QR코드를 통해 퀴즈에 참여하는 방식으로 진행되며, 참여한 학생에게는 경산장애인복지관에서 추첨을 통해 모바일상품권을 지급한다. 학생들이 장애를 좀 더 쉽고, 친근하게 접할 수 있는 계기를 제공하는 목적이다.
5월에는 관내 유·초·중·고 통합학급을 대상으로 장애인식개선교육, 장애인권교육, 통합놀이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찾아가는 장애 이해 교육’을 실시하여 장애 학생을 바르게 이해하고 서로 함께 어울리는 경험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김호상 센터장(교육지원과장)은??학생들이 차이와 다름을 이해하고, 편견 없이 서로를 품어주는 아름다운 마음을 가지기를 희망한다. 앞으로 찾아가는 장애 이해 교육, 장애 학생 인권지원단 활동, 유관기관 연계 강화 등 장애 인식개선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최상룡 (ksinews@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