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3-28 오후 2:15:45

▲ 28일 아침 장산중학교 앞에서 민관합동 청소년 선도 캠페인이 전개됐다.
경산시청소년유해환경감시단(단장 손창신)은 28일 아침 장산중학교 일원에서 민·관 합동 청소년 선도 캠페인 및 유해환경 단속 활동을 전개했다.
경산시청소년유해환경감시단, 경산경찰서, 경산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경산시청 관계자 20여명이 참여해 개학을 맞이한 청소년들에게 유해환경에 대한 경각심과 일탈 행위 예방을 홍보하고 학교 일대 청소년 유해업소 점검 및 단속 활동도 병행했다.

▲ 캠페인 참가자들~
손창신 경산시유해환경감시단장은 “청소년 유해업소 계도 활동, 정화 활동 등 다양한 활동으로 안전한 환경 조성에 주력하며, 감시단원의 내적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교육 활동에도 힘쓰겠다.”고 전했다.
최순희 경산시청 여성가족과장은 “지역 내 청소년 보호 활동을 위해 적극 앞장서는 청소년유해환경감시단에 대해 깊이 감사드리며 경산시에서도 행정적 지원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한편, 올해 3월 출범한 경산시유해환경감시단은 72명의 단원들로 구성됐으며 청소년의 선도·보호활동과 유해환경감시·고발활동을 통해 건전한 성장환경을 조성하는 역할을 하게 된다.
김진홍 기자 (ksinews@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