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3-01 오전 9:2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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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산교육지원청 직원들이 대한적십자봉사회 회원들과 진단키트 포장작업을 하고 있다.
경산교육지원청은 새학기 코로나19 대응 강화를 위해 28일 관내 유치원 및 학교에 신속항원검사 진단키트 34,387개를 지급했다.
교육지원청은 신속항원검사 진단키트를 개학 당일에 학생 및 교직원에게 1개씩 지급하고, 이후 3월 한 달간 매주 학생에게 2개씩, 교직원에게 1개씩 지급할 예정이다.
이용만 교육장은 “신학기에 대비해 학교별로 방역 준비에 모두 여념이 없을 것으로 안다. 이러한 노력은 결국 우리 아이들의 안전을 위한 것으로, 학교 내 방역에 구멍이 생기지 않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해 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김진홍 기자 (ksinews@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