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10-19 오후 6:44:16

중국과 일본에 의해 왜곡된 우리 역사를 바로 세우는 역사광복과 문화운동 단체인 (사)대한사랑 경산지부가 출범한다.
(사)대한사랑 경산지부는 오는 23일(토) 오후 3시 민아트홀 3층(경산시 중앙로 14-1)에서 정석호(57세)씨를 지부장으로 하는 지부 발대식을 갖고 활동에 들어간다.
이날 발대식에는 최원호 (사)대한사랑 기획본부장이 ‘삼국유사 고조선조로 알아보는 국통과 사상’이란 주제로 특강을 할 예정이다.
최상룡 (ksinews@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