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3-17 오전 8:51:44
%ED%98%B8%EC%84%B1%EC%83%81%EC%82%AC%20%EA%B0%95%EC%98%81%EA%B7%BC%20%EB%8C%80%ED%91%9C%2C%20(%EC%9E%AC)%EB%82%A8%EC%B2%9C%EC%82%AC%EB%9E%91%EC%9E%A5%ED%95%99%ED%9A%8C%20%EC%9E%A5%ED%95%99%EA%B8%88%20%EA%B8%B0%ED%83%81.jpg)
▲ 강영근 경산시 체육회장이 (재)남천사랑장학회의 첫 번째 기탁자가 됐다.
강영근 ㈜호성상사 대표가 16일 (재)남천사랑장학회에 장학금 300만원을 기탁했다.
강영근 대표는 현재 경산시 체육회장과 남천면 명예면장으로 지역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지난 2019년부터 매년 고향을 위해 남천사랑장학회에 장학금을 기탁하고 있으며 이번에도 재단법인 설립 후 1호 기탁자에 이름을 올렸다.
강 대표는 “적은 금액이지만 지역교육발전과 후배들의 장래희망 달성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고, 최덕수 장학회 이사장은 “코로나19 등 어려운 상황에도 불구하고 매년 장학금을 기탁해주셔서 감사하며, 이 장학금은 미래가치를 창출하는 후학 육성을 위해 잘 쓰겠다.”라고 화답했다.
한편, (재)남천사랑장학회는 2021년 1월 기존 남천초등사랑장학회가 재단법인으로 전환해 설립했으며, 남천지역 학생들에게 장학금을 지원해 학업에 정진할 수 있도록 하고 평생학습사업 지원여건을 만들어 지역교육 발전에 이바지하고 있다.
김진홍 기자 (ksinews@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