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과 함께하기에 희망입니다'
경산시 자활가족의 날 행사

2006-12-08 오후 7:18:28

 12월 8일 오후 4시 경산시 웨딩아이리스 3층에서 자활공동체, 자활근로, 복권기금 가사간병 도우미사업 참여주민 및 가족, 관계공무원, 경산시의원 등 20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경산 자활가족의 날’ 행사가 열렸다. 

 

 

이날 행사는 “당신과 함께하기에 희망입니다”라는 구호 아래, 자활사업에 참여한 주민과 가족들이 후견기관 직원과 함께 서로의 노고를 위로하고, 2007년 새해에는 모두가 자활에 성공할 수 있는 새로운 희망을 다짐하는 자리였다.

 

▲ '동행'과 '희망'

 

행사준비와 진행은 경산자활후견기관(김진구 관장)에서 주관했으며, 참여주민 수상, 축하공연 등의 행사가 열렸고, 한 해 동안 자활사업단에서 생산한 땀의 결실인 공산품도 선보였다.

 

● 행사 이모저모

 

▲ 참석 내빈

▲ 불교사회복지회 이상식 상임고문

▲ 시상식

▲ 경북경산자활후견기관 박송묵 실장

▲ 자원봉사자 여러분

▲ 공연준비중인 어린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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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시민 기자 (pm09pm@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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