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11-30 오전 10:06: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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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교육감 임종식)은 전국 사회적 거리두기 1.5단계 격상에 따라 12월 1일부터 도내 전 유치원, 초.중.고등학교는 학교 밀집도 2/3 이내로 등교수업을 변경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전교생 300명이 넘는 학교는 전교생의 2/3는 등교수업, 나머지 1/3은 통상 1주일 단위의 원격수업에 들어간다.
단, 60명 이하의 유치원과 전교생 300명 이하인 소규모학교는 학교 여건에 따라 자율 결정이 가능하다.
최상룡 (ksinews@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