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4-03 오후 4:36: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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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임종식 경상북도 교육감
경상북도교육청(교육감 임종식)은 초등학교 3학년에서 고등학교 1학년까지 실시되던 기초학력 진단검사를 초등학교 1~2학년까지 확대한다고 밝혔다.
기초학력 진단검사는 학생들의 선수학습 능력과 기초학력 부진 영역을 조기에 파악하여, 학기 초 선수학습 결손을 신속하게 보정 지도할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서 실시하는 검사이다.
경상북도교육청은 지난해까지 초등학교 3학년 이상에서 실시해 오던 진단검사를 초등학교 1~2학년으로 확대하여 올해 6월 중 실시하고, 저학년 시기부터 국어, 수학 기초학력 다지기에 나선다.
진단검사를 통한 정밀한 진단과 함께 국어, 수학 기초학력 향상을 위한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최상룡 (ksinews@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