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9-11 오전 8:35:06

▲ 무학고등학교 자율봉사동아리 MVP 학생들이 정문에서 <안녕! 리액션 캠페인>을 전개하고 있다.
경산시자원봉사센터는 지난 5일부터 10일까지 관내 고교생 자율봉사동아리와 함께 ‘Let's 高(Go) Volunteer’ - ‘하이파이브 경산’ 캠페인 활동을 전개했다.
청소년 자원봉사 활성화사업의 일환으로 진행하는 ‘Let's 高(Go) Volunteer’ 프로그램은 학교별 동아리 단원들이 직접 회의를 통해 주제를 선정하고 준비해 추진했다.
5일 사동고등학교 ‘사동의 건아들(55명)’을 시작으로 6일 경산고등학교 ‘心봉사단(33명)’, 7일 무학고등학교 ‘MVP(14명)’, 10일 하양여자고등학교 ‘우드앤달팽이(65명)’ 단원들까지.
이들은 학교 선후배 사이의 ‘무관심’으로 야기되는 다양한 문제점들을 해소하자는 취지로 각 학교 정문에서 등교시간 학생들과 하이파이브와 인사를 나누며 소통하고 배려하는 시간을 가졌다.
서한식 경산시자원봉사센터 소장은 “학생들이 주체가 되어 진행하는 ‘Let's 高(Go)
Volunteer’ 캠페인 활동을 통해 학생들이 자원봉사활동을 통해 더욱 건강한 여가문화를 만들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Photo News]

▲ 경산고 심봉사단



김진홍 기자 (ksinews@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