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4-18 오전 10:58:14
행복솟대 작가, 효림 이석해(대구·경북솟대작가협회 회장)작가가 첫 개인전을 연다.

▲ 이석해 대구경북솟대작가협회 회장의 첫 개인전이 16일부터 27일까지 경산우체국 갤러리에서 열리고 있다.
이번 전시회에는 ‘솟대이야기’를 주제로 이 작가가 바쁜 일상에서 시간을 쪼개 틈틈이 재현한 전통솟대 30여점이 전시되고, 4월 16일부터 4월 27일까지 경산우체국 갤러리에서 열린다.
이 작가는 “이번 개인전을 우리 고유의 솟대가 언제부터 어떤 모습으로 우리 지역을 지켜왔는지 관심을 가지면서 준비를 시작했고, 마을의 안녕과 풍년을 비는 마을공동체 신앙, 질병과 재앙을 막아주는 역할, 인간의 기도를 하늘과 연결해주는 ‘희망의 사다리’ 역할 등 아름다운 전통과 의미를 가지고 있는 ‘전통솟대’ 작품을 재현하려고 노력했다.”고 전시회 소감을 밝혔다.
이 작가는 고향인 경산에서 조경 엔지니어로 활동하면서 지난해 지역의 솟대 작가들과 대구?경북솟대작가협회를 결성하여 초대회장을 맡고 있다.
협회 창립 후 경산역, 임당역 특별전시회와 ‘정기회원전’을 개최하였고 자인단오축제, 동화사승시축제, 팔공산갓바위축제에 ‘솟대제작 체험장’을 여는 등 전통솟대를 알리고 보급하기 위한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Photo News]






최상룡 (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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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회를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아울러 초대회장을 맡아 솟대의 발전에 힘쓰시는 셜정에 축하에 박수를 보냅니다.
최대표님 ~좋은 기사를 실어주셔서늘 감사드립니다.오늘 퇴근길에 소주한잔 괜찮으시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