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11-22 오전 9:18:21
▲ 경산시민회관 전시실에서 제17회 경산미협 정기전 및 우수작가 초대전이 열리고 있다.
‘제17회 경산미술협회 정기전 및 제11회 국내우수작가초대전’이 11월 21일부터 23일까지 3일간 경산시민회관 전시실에서 열리고 있다.
한국미술협회 경산지부(지부장 한명진, 이하 경산미협)가 주관하는 이번 전시회에는 경산미협 회원 60여명과 국내 우수작가 19명의 서예, 동양화, 서양화, 서각 등 작품 100여점이 무료 전시된다.
경산미술협회 한명진 지부장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오직 창작활동에 매진할 수 있게 됨을 감사하는 마음과 자부심을 갖게 됩니다. 정성으로 작품활동에 임해준 회원들과 초대전에 선뜻 참여해 준 작가님들에게 인사를 전합니다.”라고 말했다.
한편, 21일 오후 6시에 열린 개막식에는 최영조 시장, 최덕수 시의회 의장, 임혜자 경산예총 지회장, 지역 예술단체장 등이 참석해 개막을 축하했다.
[Photo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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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홍 기자 (ksinews@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