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 스마트폰 멋진 친구 만들기’
경산시, 청소년 대상 건전한 인터넷·스마트폰 교육

2017-07-17 오전 11:20:26

 

 

경산시 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지난 14일과 17일 자인면 소재 계림청소년수련원에서 ‘인터넷 스마트폰 멋진 친구 만들기’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본 프로그램은 최근 청소년들의 인터넷·스마트폰 사용 증가로 인해 정서적·사회관계적 어려움을 겪는 사례가 늘어남에 따라 청소년들에게 인터넷을 건강하고 효과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방법을 지도하기 위해 마련됐다.

 

관내 청소년 180여명이 참여해 메신저, 게임, 웹서핑, SNS 등 각종 매체를 건강하게 사용하는 방법, 건전한 교우관계를 통한 행복한 학교생활 노하우 등을 교육과 체험활동을 통해 배우고 익혔다.

 

한편, 경산시 청소년 전문상담기관인 경산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인터넷 스마트폰 중독 예방사업, 학교폭력 예방사업, 학교 밖 청소년 지원 사업 등 다양한 청소년 지원 사업을 수행하고 있다. 센터는 청소년 전화 1388을 통해 24시간 전화 담과 문자상담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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