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4-20 오전 10:48:34
경산시사회적기업협의회는 지난 19일 하양읍 금호강변 유채꽃단지에서 ‘유채꽃 사진 전시 및 체험행사’를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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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바른 먹거리와 자연, 아동사랑을 주제로 열린 이날 행사는 두꺼비학교협동조합, ㈜유스마일, ㈜다드림교육지원센터 등 지역 3개 사회적기업이 참여해 유채꽃 사진 전시, 사회적 기업 생산품 홍보·전시·판매, 아동 체험행사 등을 선보였다.
행사를 주관한 두꺼비학교협동조합 김은영 대표는 “앞으로도 다양한 체험행사를 통해 사회적기업 홍보 및 생산품을 알리는데 최선의 노력을 다해 지역사회에 공헌하는 기업으로 거듭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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격려차 행사장을 찾은 최영조 시장은 “유채꽃 향기 가득한 금호강변에서 지역의 아동들과 사회적기업이 함께 어우러져 친환경 체험행사를 진행하는 모습이 한 폭의 그림과 같다. 앞으로 사회적기업이 더 많이 활성화되어 주민의 삶의 질이 높아지는 계기가 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사회적기업은 고용노동부 인증 기업으로 취약계층에게 사회서비스 또는 일자리를 제공해 지역주민의 삶의 질을 높이는 등 사회적 목적을 추구하면서 생산품을 판매하는 기업을 말한다. 경산에는 12개의 사회적기업이 있다.
경산인터넷뉴스 (ksinews@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