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 귀농귀촌학교’ 개강
귀농·귀촌인 90명에 영농기술과 농업정보 제공

2017-03-02 오후 3:24:42

▲ 귀농귀촌인들의 성공적인 정착을 돕는 귀농귀촌학교가 개강했다. 올해는 수강생 90명에게 각종 영농기술과 정보를 제공할 예정이다.

 

 

 

귀농·귀촌인들의 성공적 정착을 지원하기 위한 ‘2017년도 귀농귀촌학교2일 개강했다.

 

경산시농업기술센터는 2일 오후 2시 농업인교육관 강당에서 최영조 시장, 농업단체장, 수강생 등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귀농귀촌학교 개강식을 가지고 본격 교육일정에 돌입했다.

 

‘2017년도 귀농귀촌학교는 귀농·귀촌인들에게 기초 영농기술교육과 농업정보를 제공해 성공적인 정착을 지원하기 위한 프로그램으로 과수와 채소특작 등 2개 과정으로 나눠 진행되며 귀농귀촌인 90명이 수강한다.

 

교육은 오는 629일까지 총 16(80시간)에 걸쳐 진행되며 기초영농 기술과 텃밭작물 재배요령, 농약과 비료, 병해충 방제기술, 작물재배 기초교육, 농업정책 소개 등 이론 및 현장교육을 통해 귀농·귀촌에 필요한 다양한 정보를 제공한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귀농인들의 눈높이에 맞춰 현장중심의 실용적이고 유익한 농업기술 정보를 제공해 스스로 자립할 수 있는 능력을 심어주는데 주안점을 둘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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