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중·고 축구 최강팀 가린다!”
제16회 경산교육장기타기 대회 열려

2016-06-11 오후 5:25:57

 

 

 

‘제16회 경산교육장기타기 초·중·고 축구대회’가 11일 대구한의대학교 대운동장에서 열렸다.

 

경산교육공동체 시민연합회(회장 박진상)가 주관하는 이 대회는 체육 활성화와 우수선수 발굴·육성을 위해 매년 개최되고 있다.

 

16회를 맞은 이번 대회에는 하양초·삼성현초 등 초등부 5개팀, 무학중·신상중을 비롯한 중등부 7개팀, 문명고·경산고 등 고등부 5개팀이 출전해 토너먼트 경기를 펼쳤다.

 

대회를 주관한 경산교육공동체 시민연합회 박진상 회장은 “이번 대회를 위해 훈련에 매진해 온 선수들과 열정으로 기량을 연마해 준 지도 선생님과 학부모들의 열정에 감사하다.”고 인사를 전했다.

 

한편, 경산교육공동체 시민연합회는 지역의 교원, 학생, 학부모, 시민 등으로 구성된 단체로 바람직한 학교 및 지역사회 공동체 문화 활성화를 위해 축구대회를 비롯해 청소년을 위한 특강, 청소년 선도 사업, 소년·소녀가장 돕기 바자회 등 다양한 사업들을 추진하고 있다.

 

 

 

 

 

 

     경산인터넷뉴스는 참신한 시민기자를 모집하오니 많은 참여 바랍니다.

시민과 함께 지역정보를 이끌어가는 ⓒ경산인터넷뉴스 www.ksinews.co.kr

기사제보 ksinews@hanmail.net

☎053)811-6688/ Fax 053)811-6687

경산인터넷뉴스 (ksinews@hanmail.net)

기사제보

의견쓰기

작성자
내용
스팸방지*  ※ 빨간 상자 안에 있는 문자
(영문 대소문자 구별)을 입력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