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05-12 오전 11:53:34

‘경상북도 동남권 교육장 협의회’가 12일 오전 삼성현역사문화관 세미나실에서 열렸다.
이날 협의회에는 최영조 경산시장, 류필수 포항교육장(협의회장)과 김병찬 경산교육장, 영천·영덕·울진·청도교육장 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경산교육현황 소개에 이어 당면 교육현안에 대한 의견을 나누었다.
특히, 경산시는 지난해 개장한 삼성현역사문화공원에 대해 소개하고 인근 지역 청소년들이 문화체험공간으로 활용해 줄 것을 당부했다.
이번 협의회를 마련한 김병찬 교육장은 “경산교육지원청은 ‘1번지 경산 교육’ 실현을 목표로 학생활동중심 수업과 바른 인성교육, 미래 핵심 역량을 갖춘 인재 육성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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