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산 ‘자유학기제·진로체험센터’ 개소
대구한의대 위탁 운영...지역협력체제 구축

2016-05-02 오후 2:21:36

 

 

 

올해부터 전면 시행되는 자유학기제와 지역 초·중·고생의 진로·직업 체험학습을 지원하기 위한 ‘자유학기제·진로체험지원센터’가 대구한의대에 문을 열었다.

 

경산교육지원청은 지난 29일 오전 대구한의대에서 청소년들의 미래 설계를 도울 직업체험의 장인 ‘자유학기제·진로체험지원센터(이하 센터)’ 개소식을 가지고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

 

대구한의대가 위탁 운영하는 센터는 관내 초·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진로·진학 상담 및 정보를 제공하고 지역사회 전문 직업인 멘토단을 구성해 학생들에게 다양한 진로체험을 제공한다.

 

또, 지역 내 진로체험처를 발굴해 진로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유관기관과의 MOU 체결, 학부모 대상 진로특강, 재능기부자 발굴, 진로체험 캠프, 진로박람회, 자유학기제 성과발표회 등도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김병찬 교육장은 “자유학기제·진로체험지원센터 운영을 통해 청소년들이 다양한 진로체험 기회를 갖고 꿈과 끼를 키워서 미래 설계에 큰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경산인터넷뉴스는 참신한 시민기자를 모집하오니 많은 참여 바랍니다.

시민과 함께 지역정보를 이끌어가는 ⓒ경산인터넷뉴스 www.ksinews.co.kr

기사제보 ksinews@hanmail.net

☎053)811-6688/ Fax 053)811-6687

김진홍 기자 (ksinews@hanmail.net)

기사제보

의견쓰기

작성자
내용
스팸방지*  ※ 빨간 상자 안에 있는 문자
(영문 대소문자 구별)을 입력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