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03-28 오후 12:58:44

경산시새마을회(회장 정의호)는 지난 21일부터 26일까지 4박 6일간 베트남과 캄보디아에서 해외탐방 봉사활동을 전개했다.
읍·면·동 새마을남녀지도자 30여명이 참여한 이번 활동은 ‘나눔·봉사·배려’의 새마을정신을 세계 곳곳에 전파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가자들은 베트남 호치민에서 한국인이 운영하는 ‘열린유치원’을 찾아 어린이들에게 학용품을 전달했으며 캄보디아 동양 최대 자연호수인 톤레샵 호수 수상촌에 위치한 ‘나눔의 쉼터’를 방문해 태극기와 새마을기를 선물했다.
특히, ‘나눔의 쉼터’에 참가자들은 캄보디아 현지 새마을부녀회(회장 최경자)와 함께 “독도는 우리 땅, 새마을 발전을 위하여”란 구호를 외치며 한국인의 자긍심을 높이는 기회도 가졌다.
정의호 경산시새마을회장은 “이번 해외탐방을 계기로 우리 경산시새마을회가 한 단계 더 업그레이드되도록 다 함께 노력하자.”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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