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03-08 오전 10:11:59
경산시는 오는 10~13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국내 최대 규모의 관광홍보전 ‘내나라 여행박람회’에 참가해 지역의 문화관광자원을 홍보한다.
올해로 13회째를 맞는 2016 내나라 여행박람회는 ‘내나라, 새로운 발견’이라는 주제로 지자체와 유관단체 등 전국 300개 기관이 참가해 열띤 홍보전을 펼친다.
경산시는 역사와 전통이 살아있는 문화관광도시의 이미지를 심어주기 위해 ‘제39회 경산자인단오제’ 축제 패널을 별도 제작·운영하고 삼성현역사문화공원, 반곡지, 임당동 고분군 등 지역의 관광명소를 소개한다.
또, 홍보부스를 찾는 관광객들의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주요관광지와 관련된 퀴즈, 컬러링북 체험 등 프로그램을 마련하고 관광안내책과 비누홀더, 볼펜, 칫솔세트 등 다양한 기념품도 배부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박람회를 통해 여행수요자와 공급자 간의 정보교류 기회 확대로 우리 문화관광자원을 대내외내 지속 홍보하고 타 지자체의 우수사례를 적극 벤치마킹해 새롭게 변화하는 문화관광 트랜드에 대응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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