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02-01 오후 2:23:50
경산시립합창단(단장 부시장 이원열)은 명절을 앞두고 고향을 찾는 귀성객들을 위해 오는 5일 오후 5시 경산역 2층 대합실에서 음악회를 연다.
합창단을 이번 공연을 통해 경산시민의 노래, 아름다운 나라 등 11개의 명곡을 선보이며 고향을 찾는 귀성객들에게 고향의 향수와 자긍심을 심어준다는 계획이다.
경산시립합창단 임제진 지휘자는 “세계 공통 언어인 음악을 통해 시민이 행복해 질수 있다면 언제, 어디든지 찾아가서 공연을 할 것이며, 시립합창단을 많이 사랑해주고 불러주시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지난 2007년 창단한 경산시립합창단은 현재 40명의 단원으로 구성, 매년 정기연주회를 비롯해 학교, 공원, 각종 단체, 공공장소 등에서 찾아가는 음악회를 열어 시민 정서함양에 기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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